BEST 5
필수 체크 아이템
셀럽의 코디법
언니들의 디올 원피스👗🤎🤍디올
따라하고 싶은 지수의 올블랙룩🖤 파리 패션위크 참석 차 올블랙룩을 선보인 지수 공항룩 정보✔️ 1. 아우터: 디올 - 크롭 재킷 2. 상의: 디올 - 터틀넥 스웨터 3. 가방: 디올 - 30 Montaigne Avenue 스몰 탑 핸들백 4. 신발: 디올 - D-Town 힐 부츠 5. 귀걸이,반지: 까르띠에 - 러브 이어링, 러브 웨딩 밴드지수
눈 돌아가는 디올템들👀🏛디올
DIOR 2025 AW디올은 좋겠다 지수랑 민규가 엠버서더라서🫢핫했던 디올 컬렉션 같이보자🔍 어제 밤, 프랑스 파리가 뜨겁게 달아올랐죠. 두 케이팝 스타, 블랙핑크 지수와 세븐틴 민규가 디올 2025 가을, 겨울 컬렉션을 관람하기 위해 파리에 등장했기 때문인데요. 특히 지수는 쇼장에서부터 루브르 갈라 디너까지, 여느 때보다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디올의 뮤즈다운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지수는 구조적인 실루엣의 화이트 셔츠와 코르셋을 매치한 상의에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스커트, 그리고 레이스업 부츠를 더해 사랑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룩을 완성했죠. 이어 루브르 박물관에서 열린 디올 갈라 디너에서는 블랙 드레스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완벽한 반전 매력을 보여줬습니다. 여기에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세팅된 까르띠에 목걸이를 더해 한층 더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는데요. 디올과 까르띠에의 아이코닉한 조합이 돋보인 순간이었죠. 민규는 올블랙 수트 스타일링으로 디올 특유의 클래식한 감성을 세련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이 관람한 이번 디올 컬렉션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이번 시즌 디올은 ‘여성복의 재해석’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시대를 초월하는 스타일을 탐구했습니다. 특히 세계적인 연출가 로버트 윌슨과 협업하여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구성된 무대 연출이 인상적이었죠. 컬렉션은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에서 영감을 받아 다섯 개의 챕터로 전개되었는데요. 런웨이에서는 탈부착이 가능한 러플 디테일, 카모플라주 패턴의 트렌치코트, 그리고 구조적인 코르셋 스타일링이 등장하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는 1989년부터 1996년까지 디올을 이끌었던 잔프랑코 페레의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듯한 느낌을 주었죠. 또한, 바이커 가죽과 테일러드 코트를 조합한 룩들이 등장하며, 시대를 초월하는 디올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했습니다. 강렬한 메시지와 함께 패션을 하나의 예술로 승화시킨 디올 2025 가을, 겨울 컬렉션. 단순한 의상의 발표가 아닌, 시대와 스타일이 교차하는 이야기로 풀어낸 점이 더욱 인상적이었는데요. 디올이 그려낸 이번 시즌의 아름다움을 직접 만나보세요✨지수
지수 ‘픽’ 아이템 3개 클릭!👆가을 장바구니 Click🛒👆 새 싱글 ‘CLICK’으로 돌아온 지수. 약 11개월 만에 선보이는 솔로 신곡으로, 서로에게 자연스럽게 이끌리는 순간의 설렘을 ‘CLICK’이라는 키워드에 담았습니다. 음악과 함께 최근 지수의 일상 속 스타일도 눈길을 끄는데요.가을 소풍을 떠난 듯한 산뜻한 스냅부터 편안한 데일리 룩까지, 힘을 뺀 캐주얼 스타일에 귀여운 포인트를 더한 모습입니다. 지수가 입은 아이템 중 올가을 따라 입어보고 싶은 3가지를 골라 장바구니에 담아봤어요.🤎 • 어티슈 윗트 비니, 8만 원대 • 비터셀즈 키티체리, 4만 원대 • 디올 메달리온 백, 660만 원대지수
이 ‘3조합’ 우선 찬성입니다👍🏻대체 뭘 준비하고 있는 걸까요? 👀 Dior × Sabrina Carpenter × A24가 한 장면에 묶었습니다. 영상 제목은 ‘In Training…’. 트레드밀 위에서 훈련 중인 사브리나와 “얼마나 더 해야 해?”라는 대사, 그리고 함께 포착된 A24와 조나단 앤더슨까지. 단순한 패션 콘텐츠라기엔 묘한 힌트가 가득합니다. 특히 조나단 앤더슨이 디올의 새로운 방향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영화적 색채가 강한 A24와 사브리나가 동시에 등장했다는 점이 눈에 띄는데요. 패션과 영화의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프로젝트일지, 아직 공개되지 않은 다음 챕터를 위한 티저일지 궁금증을 남깁니다.디올
갓생 사는 앤더슨, 이번엔 A24까지? 🎬앤더슨의 갓생, 대체 몇 개야? 🤯 디올부터 JW 앤더슨, 유니클로 그리고 영화까지. 조나단 앤더슨의 바쁜 행보에 A24까지 합류했습니다. 2013년 자신의 브랜드 JW 앤더슨을 시작한 이후 디자이너로 활동해온 앤더슨은 현재 디올의 여성복·남성복·오트 쿠튀르를 모두 이끌고 있는데요. 여기에 자신의 브랜드와 유니클로 협업 컬렉션을 병행하고, 루카 구아다니노의 영화 <퀴어>와 <챌린저스>에서는 의상 디자인까지 맡았습니다. 이번에는 디올과 A24가 손잡은 2년간의 파트너십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A24가 운영하는 뉴욕 체리 레인 시어터를 중심으로 영화와 공연, 토크 등 다양한 문화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인데요. 패션부터 영화, 문화까지. 앤더슨의 갓생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JW 앤더슨
Dior X A24 보는데… ‘이 티셔츠’ 사고 싶네🫨Dior 프사까지 바꾼 진심🖤 영화와 패션, 연극을 잇는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십이 시작됐습니다. 공개된 티저에는 사브리나 카펜터, 카미유 코탱, 조시 오코너, 드류 스타키, 소피 와일드가 등장합니다. 그런데 이들의 역할은 모두 단 하나, 조나단 앤더슨. 서로 다른 배우들이 한 명의 디자이너를 각자의 방식으로 연기하며 A24 특유의 위트와 영화적 감각을 담았습니다. 영상은 에이단 자미리가 연출했으며, 마지막에는 실제 조나단 앤더슨까지 등장해 재미를 더했죠. 이번 협업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Dior는 A24가 운영하는 뉴욕 체리 레인 시어터의 메인 파트너로 참여하며, 앞으로 2년간 영화·연극·패션을 아우르는 프로젝트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그런데 말이죠… 저 티셔츠, 진짜 나오면 바로 사고싶네요.디올

























